이글루의 시작

정말 오랜만에 칼퇴근이란 것을 했다.

그렇다고 매일의 일상이 그렇게 바쁜건 아닌데 말이다.

오랜만에 여유를 부려볼려고 했는데

결국은 "24시" 본다고, 지금 이시간이 되었다.

이런~~~~

이글루 시작하니깐 사진이 가지고 싶어진다.

처음에 이글루를 만들었을때는 스킨이 별로 예쁘지않아서

시작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제법 괜찮아 졌더군..

친구들과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이야기도 하고

좀 더 사진에 관심을 가져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생각해보면 짜달시리 나도 잘하는거 하나 없는데 .. 그치???

밤이 깊어가니까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난다.

요즘들어서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상처를 주는 것 같아서

여유로울때면 괜시리 울적해진다.


빨리 자야겠다. 잠이 보약이다. 내일하루만 지나면 즐거운 주말 연짱 근무가 기다린다.

이런 제길슨~~~

Prison Break가 2월까지 안나온다는 소식과 함께~~~ Damn it~~~

친구들 굿나잇~~~

p.s. "24시" 보며 느낀게 있는데 안까먹기 위해서 미리미리 ... 다음 주제는 "미국인들의 사고"

by 로이無 | 2006/12/08 00:3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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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피엘 at 2006/12/08 08:13
이글루 시작한거 축하하네. ㅋ

사진도 지데로 함 배워봐야지?? 일단 한대 사고 생각하자꾸나.
질.러.라.

여자친구도 없으니 돈쓸데 없잖아? 씰데없이 술먹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프리즌 브레이크가 뭐니?
Commented by 無Roy at 2006/12/08 09:24
우리 호필이를 모른단 말이가?
네이버에서 석호필만 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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