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이브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스트레이트 근무의 스트레스속에서
결국은 디카를 질러버렸다.
스트레스 해소의 방안이었던가?
왠만해서는 고민만하다 지름의 압박에서 벗어났던 내가
생전 처음으로 6개월 무이자라는 파워풀한 시스템에 무너져버렸다.
하지만 2개이상의 중복 할부는 절대안해야지...
내주위에 할부 좋아하다가 집날려 먹은 사람이 있어서 말이지...
다들 할부 조심하삼... o('ㅅ')o
우선 이녀석이다
코닥 V705
일단 디자인하나는
정말 예쁘다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같다
처음에는 V570이 20만원 밖에 안하길래
사볼까 하고 맘을 먹었었는데
결국은 30만원주고 V705를 사게 되버렸네
원래 계획은 이게 아니었는데
아직 손에 들어오진 않았지만
내가 이녀석을 사게된 이유
- 23mm 초광각 렌즈
- 파워풀한 동영상
- 작은 바디
이녀석을 사면서 고민한 이유
- LCD가 갓뎀이라는거
- 실내는 실외보다 잘안나오고 노이즈도 좀 생긴다는거
암튼 lcd만 괜찮았으면 더 고민없이 사버렸을것이다.
하지만 워낙 맘에드는 광각과 동영상 기능만 가지고도
내가 원하는 80%는 채우고도 남았다...
그래서 지르게 된거지 뭐~~ 딴 이유 댈건 없다...
암튼 기대된다.
나의 첫 디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