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화 덧글 달아주세요...

이글루가 글쓰기에는 마땅한 공간이 없어서 이렇게 포스트로 올립니다.

여기 밑에다가 덧글을 달아주세요...

포토 로그에 "회사사람들과의 강원도 나들이 1", "2", "3"이 있으니까

순서대로 번호를 매겨서 인화하고 싶은 사진번호를 덧글로 달아주셈...

 

p.s. 몇개 없는 사진이 필요하신 분들은 메일 주소 가르쳐 주시면 개별 전송해드립니다.

by 無Roy | 2007/02/06 13:55 | 트랙백 | 덧글(9)

지름신의 특별 크리스마스 선물 코닥 v705

크리스마스 이브 이브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스트레이트 근무의 스트레스속에서
결국은 디카를 질러버렸다.
스트레스 해소의 방안이었던가?
 
왠만해서는 고민만하다 지름의 압박에서 벗어났던 내가
생전 처음으로 6개월 무이자라는 파워풀한 시스템에 무너져버렸다.
하지만 2개이상의 중복 할부는 절대안해야지...
내주위에 할부 좋아하다가 집날려 먹은 사람이 있어서 말이지...
다들 할부 조심하삼... o('ㅅ')o
우선 이녀석이다
 
코닥 V705

 
 
 
 
 
 
 
 
일단 디자인하나는 
정말 예쁘다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같다
처음에는 V570이 20만원 밖에 안하길래
사볼까 하고 맘을 먹었었는데
 
결국은 30만원주고 V705를 사게 되버렸네
원래 계획은 이게 아니었는데
아직 손에 들어오진 않았지만
 
내가 이녀석을 사게된 이유
 
- 23mm 초광각 렌즈
- 파워풀한 동영상 
- 작은 바디 
 
이녀석을 사면서 고민한 이유
 
- LCD가 갓뎀이라는거
- 실내는 실외보다 잘안나오고 노이즈도 좀 생긴다는거
 
암튼 lcd만 괜찮았으면 더 고민없이 사버렸을것이다.
하지만 워낙 맘에드는 광각과 동영상 기능만 가지고도
내가 원하는 80%는 채우고도 남았다...
 
그래서 지르게 된거지 뭐~~ 딴 이유 댈건 없다...
 
암튼 기대된다.
나의 첫 디카여~~~^^
 

by 無Roy | 2006/12/24 22:21 | 트랙백 | 덧글(4)

twenty four hours...

 24시 결국은 다 봐버렸다.
 이런 황금같은 주말에 뭐하냐고 물으신다면
 근무다.
 

 우선 미국이라는 나라를 봤을때 개인적으로 싫어라 한다. 왜냐고 지맘대로거든 사람 죽이는 것도 예사로 알고, 인간이 할 짓들이 아니다.

 왜? 내가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다른 사람을 죽여도 된다는 생각을 하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워낙 영화나 드라마 같은 것만 봐서 미국인들을 판단한다는 것이 섣부를 지도 모르지만 일단 내가 본 바로는 그렇다.

 얼마전에 본 Prison Break도 호필이가 자신때문에 죽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괴로워하지만 나는 그 영화를 보면서 너무 짜증나기도 했다. "니 때문에 다 죽었잖아" 하며 말이다.

 여기서도 엄청 죽어난다. 권력층과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희생되는 사람들이 어이없이 죽어간다.

  결국 권력층에 있는 사람들도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다른 사람을 죽여도 된다는 기본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아쒸~~~ 또 욱~하네...

우리나라도 그런가? 내가 몰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더~~ 싫어지는 면이 있다.

하지만 또 미국인들의 사고에 대해서 다른 면을 봤다라고 한다면 가족에 대한
사랑이다. 그리고 그런 사랑에 대한 표현도 남다르다. 다른 어떤 중요한 것이
있어도 가족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그런 방법으로서 서로간의 대화를 중시한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나라의 가정에는 미국과 같은 방법이 일반적이지는 못하다고 생각한다.
무뚝뚝한 아버지 컴퓨터만 하고 있는 자식들.. 이런걸 보면 대화가 절실한데도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또, 가족끼리는 가능한 사실을 깨놓고 말한다는 것이다.
참 그런게 부러운 부분이기는 했다..^^

나도 이 드라마를 보면서 조금 이녀석들한테 배울거라고는 이거 하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다른 것도 있지만 가장 큰 부분이 가족에 대한 그들의 행동이었다.


암튼 2주만에 시즌 1을 다 보면서 이러면 안되 이러면 안되하면서 결국 다 봐 버리니 할말없다.

"선천성 의지 박약증"이 재발해 버릴 정도로 푹 빠져들게 했던 드라마이기는 하다.
특히 마지막에 니나의 반전에 닭살이 팍팍 돋았으니 말이다.

나는 반전이 있는 스릴러물영화를 좋아한다.
하지만 권선징악, 기승전결 영화를 좋아하기도 한다.
마지막에 부인만 죽이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네.. 그려~~

by 無Roy | 2006/12/10 14:01 | 트랙백 | 덧글(2)

이글루의 시작

정말 오랜만에 칼퇴근이란 것을 했다.

그렇다고 매일의 일상이 그렇게 바쁜건 아닌데 말이다.

오랜만에 여유를 부려볼려고 했는데

결국은 "24시" 본다고, 지금 이시간이 되었다.

이런~~~~

이글루 시작하니깐 사진이 가지고 싶어진다.

처음에 이글루를 만들었을때는 스킨이 별로 예쁘지않아서

시작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제법 괜찮아 졌더군..

친구들과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이야기도 하고

좀 더 사진에 관심을 가져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생각해보면 짜달시리 나도 잘하는거 하나 없는데 .. 그치???

밤이 깊어가니까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난다.

요즘들어서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상처를 주는 것 같아서

여유로울때면 괜시리 울적해진다.


빨리 자야겠다. 잠이 보약이다. 내일하루만 지나면 즐거운 주말 연짱 근무가 기다린다.

이런 제길슨~~~

Prison Break가 2월까지 안나온다는 소식과 함께~~~ Damn it~~~

친구들 굿나잇~~~

p.s. "24시" 보며 느낀게 있는데 안까먹기 위해서 미리미리 ... 다음 주제는 "미국인들의 사고"

by 로이無 | 2006/12/08 00:32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